"bowlegged" in Korean
O다리
Definition
O다리는 무릎이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어서 발목을 붙여도 무릎이 서로 닿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Usage Notes (Korean)
보통 'He is O다리다'처럼 서술형으로 사용합니다. 의료적이거나 중립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며, 상대방이 불편해 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mples
He is bowlegged and walks differently from others.
그는 **O다리**라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걷는다.
Some children are bowlegged when they are young.
어린 아이들 중에는 어릴 때 **O다리**인 경우가 있다.
A bowlegged person may need special shoes.
**O다리**인 사람은 특수 신발이 필요할 수 있다.
You can tell he's bowlegged just by watching him walk down the street.
그가 길을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O다리**라는 걸 알 수 있다.
People used to believe being bowlegged was from riding horses too much.
예전에는 말을 많이 타면 **O다리**가 된다고 믿었다.
Don’t worry—most toddlers grow out of being bowlegged as they get older.
걱정하지 마세요—대부분의 아기들은 자라면서 **O다리**가 자연스럽게 나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