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talking to a wall" in Korean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
Definition
상대방이 전혀 듣지 않거나 반응하지 않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Usage Notes (Korean)
주로 불만, 답답함을 표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벽에 대고 말하는 기분이다'처럼 토로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Examples
Trying to get him to help is like talking to a wall.
그에게 도움을 청하는 건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
When I ask my kids to clean their room, it's like talking to a wall.
아이들에게 방을 치우라고 해도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
Explaining the rules to him was like talking to a wall.
그에게 규칙을 설명하는 것은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았다**.
Honestly, whenever I try to give her advice, it's like talking to a wall.
솔직히, 내가 그녀에게 조언을 할 때마다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
I keep telling my boss about the issue, but it's like talking to a wall.
계속 상사에게 문제를 말하지만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
You're wasting your breath, it's like talking to a wall.
네가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어,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