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단어나 입력하세요!

"toller" in Korean

통행료 징수원종을 치는 사람(옛 표현)

Definition

통행료 징수원은 도로나 다리 등을 통과할 때 요금을 받는 사람이며, 옛날에는 교회나 장례식 등에서 종을 치는 사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Usage Notes (Korean)

일상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보통 '통행료 징수원'이라고 부릅니다. 종을 치는 의미는 고어적입니다. 'toller'와 'taller'를 혼동하지 마세요.

Examples

The toller sat at the bridge all day, collecting money from each traveler.

**통행료 징수원**은 하루 종일 다리에서 여행자마다 돈을 받았다.

The toller rang the church bell at noon.

**종을 치는 사람**이 정오에 교회 종을 울렸다.

The old village toller was known for his loud bell.

옛 마을의 **종을 치는 사람**은 큰 종 소리로 유명했다.

No one saw the toller slip a few coins in his pocket at the toll booth.

아무도 **통행료 징수원**이 요금소에서 몰래 동전을 주머니에 넣는 것을 보지 못했다.

Back then, the toller announced funerals by slowly ringing the bell three times.

그때는 **종을 치는 사람**이 천천히 세 번 종을 울려 장례를 알렸다.

These days, you'd be hard-pressed to find a toller—machines do most of the work now.

요즘에는 **통행료 징수원**을 찾기가 힘들다—이제 대부분 기계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