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ried sick" in Korean
속이 타다걱정이 많아 아플 정도다
Definition
어떤 일 때문에 너무 걱정해서 몸이 아플 정도로 불안해하는 상태를 말함.
Usage Notes (Korean)
주로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에 대한 극도의 걱정을 강조할 때 비공식적으로 사용. 실제 병이 아니라 심한 불안을 의미함.
Examples
I was worried sick when you didn't come home on time.
네가 제때 집에 오지 않아서 나는 **속이 탔다**.
His mom is worried sick about his health.
그의 어머니는 그의 건강 때문에 **걱정이 많아 아플 정도였다**.
They were worried sick during the long storm.
그들은 긴 폭풍우 동안 **걱정이 많아 아플 정도였다**.
I've been worried sick ever since I heard the news.
나는 그 소식을 듣고 나서부터 계속 **속이 탔다**.
Don't make me worried sick like that again!
다시는 나를 그렇게 **속이 타게** 만들지 마!
She was worried sick that something had happened to her cat.
그녀는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봐 **걱정이 많아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