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nut gallery" in Korean
괜한 참견을 하는 사람들쓸데없는 의견을 내는 사람들
Definition
회의나 대화 중에 필요 없는 말을 하거나 쓸데없는 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원래는 극장의 싼 좌석에 앉은 사람들을 의미했습니다.
Usage Notes (Korean)
비공식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쓰이는 표현입니다. 회의나 모임에서 불필요한 의견을 말하는 사람을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공식 문서에는 잘 쓰지 않습니다.
Examples
Please, no comments from the peanut gallery.
제발 **괜한 참견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자제해 주세요.
The teacher told the peanut gallery to be quiet.
선생님은 **괜한 참견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했다.
Ignore the peanut gallery and keep going.
**괜한 참견을 하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계속하세요.
Whenever we have a meeting, the peanut gallery always has something to say.
회의만 하면 **괜한 참견을 하는 사람들**이 항상 뭔가 얘기한다.
Don't listen to the peanut gallery—they just like to complain.
**괜한 참견을 하는 사람들** 얘기는 듣지 마—그 사람들은 불평만 하려고 해.
Here come the suggestions from the peanut gallery again!
또 **괜한 참견을 하는 사람들**의 제안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