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ary" in Korean
지친진력이 난 (문어체)
Definition
매우 피곤하거나 지친 상태를 뜻하며, 주로 옛날 문학이나 시에서 쓰이는 표현이다.
Usage Notes (Korean)
일상어가 아닌 아주 문학적이고 옛날스러운 표현이다. 평소에는 '피곤하다'를 사용하며, 'aweary of'는 '지겨워하다'로 쓸 수 있다.
Examples
She felt aweary after a long journey.
긴 여행 끝에 그녀는 **지친** 기분이 들었다.
He said, 'I am aweary of this endless work.'
그는 말했다, '나는 이 끝없는 일에 **진력이 났다**.'
The poet wrote, 'I am aweary, aweary.'
시인은 썼다. '나는 **지친다**, 지친다.'
After hearing the same story again and again, I grew aweary of it.
같은 이야기를 계속 듣다 보니 그 얘기에 **진력이 났다**.
Sometimes, by Friday evening, I'm just aweary of the whole week.
가끔 금요일 저녁쯤이면 한 주 자체에 **지쳐버린다**.
She looked at me with eyes aweary from years of worry.
수년간의 걱정으로 **지친** 눈으로 나를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