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ell me what to do" in Korean
내가 뭐 하라고 하지 마
Definition
이 표현은 누군가가 나에게 명령하거나 지시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상대가 내 행동을 통제하려 할 때 거절하는 의미입니다.
Usage Notes (Korean)
비격식적이며 다소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끼리 자주 쓰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가까운 사이엔 장난스럽게도 씁니다.
Examples
Don't tell me what to do, I can decide for myself.
**내가 뭐 하라고 하지 마**, 난 내가 알아서 할 수 있어.
Please, don't tell me what to do all the time.
제발, 자꾸 **내가 뭐 하라고 하지 마**.
He shouted, 'Don't tell me what to do!' during the argument.
그는 다투는 중에 '**내가 뭐 하라고 하지 마**!'라고 소리쳤다.
If you keep bossing me around, I'll say, 'Don't tell me what to do.'
계속 나한테 지시하면, '**내가 뭐 하라고 하지 마**'라고 말할 거야.
Look, don't tell me what to do—I'm not a little kid anymore.
있잖아, **내가 뭐 하라고 하지 마**, 나 더 이상 아이 아니야.
She just rolled her eyes and said, 'Don't tell me what to do.'
그녀는 눈을 굴리며 '**내가 뭐 하라고 하지 마**'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