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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ysalis" en Korean

번데기 (나비 등)

Definición

번데기는 애벌레가 나비나 곤충이 되기 위해 만드는 단단한 껍질 또는 그 상태를 가리킵니다. 유충과 성체 사이의 변화 단계입니다.

Notas de Uso (Korean)

'번데기'는 주로 과학적, 시적인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변화나 성장의 상징으로도 쓰입니다. '고치'는 주로 누에에 사용되니 혼동하지 마세요.

Ejemplos

The caterpillar made a chrysalis before becoming a butterfly.

애벌레는 나비가 되기 전에 **번데기**를 만들었다.

A butterfly comes out of its chrysalis.

나비가 **번데기**에서 나온다.

The chrysalis hangs from a leaf.

**번데기**가 잎에 매달려 있다.

After a few weeks inside the chrysalis, the butterfly is ready to fly.

**번데기** 안에서 몇 주를 지내면, 나비는 날 준비가 된다.

The word 'transformation' really fits what happens inside a chrysalis.

'변신'이라는 단어가 **번데기**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설명해 준다.

She's in her own kind of chrysalis right now, getting ready for big changes.

그녀는 지금 자신의 **번데기** 속에 있으면서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